후기Re오ㅍㅓ 캐붕없는 개아가공
수가 당하다 당하다 스스로 나쁜선택까지 했는데 공이 하나도 안구르는건 첨봄.. 속으로만 아.. 내가 잘못햇엇네.. 늘 혼자만 생각함
나 제대로 안구르는 공 진짜 불호인데 이 작품은 오히려 안굴러서 잘쓴작품이라고 느껴짐 (어느정도 다정해지긴함)
“…어떡하라고."
씨발, 욕을 뱉은 입꼬리가 미미하게 올라갔다. 같 은 상황에 놓여도 다시 나언을 안고 병원으로 왔을 것이다. 그리고 어떻게든 살린 후에 같은 질문을 던지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눌렀을 것이다. 기 원이 볼 안쪽을 혀로 밀었다. 자신도 정확하게 정 의 내리기 어려운 이상한 감정이 일었다. 너무나 허탈해서 조금 웃기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하고.
미약하게 초조하기도 했다.
주먹을 쥐었다 편 기원이 힘 빠진 목소리로 말했 다.
"내가 널 좋아했어, 그뿐이야."
(극단적 선택한 수 발견하고 병원에 데려온 공이 한 대사…)
누가 추천한거 보고 시작햇는데.. ㅊㅊ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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