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테무랑 알리에서 사려고 했는데

오늘 길 가다가 별로 안 비싸길래 홀린 듯이 업어왔어

치즈 크런치랑 비누 크런치ㅋㅋㅋㅋㅋㅋ

이게 비슷해보여도 촉감이 다 다르고 나름 짭(?)도 많아서 꼭 만져보고 사야대

특히 비누 크런치는 똑같이 생겼는데 크런치 버전도 있고 말랑이 버전도 있거등


내가 산 비누 크런치는 다 영어로 써 있는 애였는데 (첫 번째 사진 영어버전)

한국어로 되어 있는 건 비추라고 어디서 들어서 영어로 들엿슨


비누 크런치는 유튜브로 봤을 때 소리가 진짜 좋길래 기대했는데

내가 말랑손이라 생각보다 누르는 데 엄청 힘들더라ㅋㅋㅋ

누를 때 힘이 많이 드는 친구였음!!

안에 공기가 거의 없고 크런치 질감이 오독오독 잘 만져져서 손맛은 진짜 와따 (ദ്ദി ᴖ⩊ᴖ )


치즈 크런치는 두 번째 사진처럼 생긴 앤데 택이 없고 그냥 지퍼백에 들어있는 버전이엇슨

얘가 진짜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어ㅋㅋㅋㅋ

비누보다 크런치 함량이 85%정도 적은 느낌인데

말랑하면서 끝에 오독오독한 느낌이 뽁뽁이 터뜨리는 것같고 좋더라구

이건 힘도 덜 들고 손도 덜 아파서 진짜 무아지경으로 만질 수 잇슴


난 다음에 리락쿠마 말랑이를 살 거야,,, 오늘 만져봤는데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

근데 진짜 가격이 하나에 만이천원 막이래,,, 테무에서 사려구!!^^!!

톡히들도 좋아하는 말랑이나 크런치 있으면 추천 부탁해 (˶ᐢω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