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한정 타로카드 봐주고 있거든.

이리저리 야매공부 밑천으로 보는데 은근 잘맞다고 이직때나 회사문제 생길때마다 물어봐.

오늘도.. 지네 팀장이 자기라인만 살리고 다른 팀원들은 쳐내려고 작업중이었나봐.

그게 오늘 정통으로 걸려서 잘림예정 팀원A랑 좀 시끄러웠대.

앞전에도 계속 이직운 뜨니까 알아보는게 좋겠다고 (내가 아니고 카드가. ㅋㅋㅋ) 이야기해줬는데도 부정하고.

오늘 뽑은 카드에도 본인은 안 움직이려고 하는게 카드에 뜨더라고. 그래서 언제쯤 기회가 강하게 들어오니까 이번엔 빼지말고 갈아타라고 했어.

말 안들을거 같음 왜 카드봐달라고 그러는지 모르겠어, 얘땜에 어딜 가더라도 카드 챙겨서 가. 귀찮게. ㅠㅠ


가끔 친동생 차단하는 사람있다는거 들어봤지? 친동생 전화 톡 차단하는 톡희가 바로 나라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