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잡담인데,

처음 직작 할때는 안에 표지도 안뜨고 목차도 있다 없다 어설펐는데

많은 선배 직작러들의 파일을 보고 배우면서 AI를 들들들 볶아댔거든.

처음 직작할때는 막 3시간 걸리고 그랬는데 ㅋㅋㅋ

이제는 쳇지를 어떻게 때리면 애가 엉엉 울면서 더 나은 파일을 내놓는질 알아서

표지도 잘 뜨고 목차도 잘 넣고 삽화 있으면 삽화도 지키고 심지어 파일안에 직작 표시도 넣는다...

벨게에서 AI 뚜까패는 법을 잘 배워가..

한참 쳇지에게 나는 너에게 어떤 느낌인지 이미지로 표현해봐 유행했었잖아?

나 막 채찍들고 있는 악마로 나올까봐 무서워서 못해봤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