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현생도 구찮고...

그냥 매끼 탕수만두나 넣어주고 책이나 실컷 읽었음 좋겠네...

읽어야 할, 읽고싶은 책은 많은데 짬이 안나.

오늘도 파란집도 질러놓고 안본거 가득이고 공유받은 소설도 왕창인데 죽기전에 다 볼 수나 있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