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고 어제 띵똥 완결작으로 ㄱㅇ받은건데 재밌당~~

지금 25프로 정도 읽었는데 너무 내취향이야~

수가 좀 짠~한 가정사가 있는데 존심도 없고 어디 기죽는것도 없고 뭐 숨기거나 감추거나 하는것도 없어.

본능, 욕망, 생각하는거 그대로 표현하고 들이대고... 완젼 대가리 꽃밭 또라인데 너무 당연하게도 거기에 공이 돌돌감기고 있네~ ㅎㅎ

생각없이 편하게 시간보낼때 보기 좋은거 같애.


난 이제 자리를 또 옮겨야 할것 같아서 요기까지~!!

남은 오후시간 다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