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탕하고 싶은디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데 아는 토끼? ㅜ


뭔가 펑크랑 관련된 제목이었던것같고 수는 소심?한듯시크한 성격에 말이 별로 없고 빨간? 머리였던것 같아 우연히 패션쇼를 보게되고 런웨이중인 공을 보고 첫눈에 반하고 패션에도 관심 가지게 되어 야간학원인가 뭐시기 다니면서 패션 배우고 낮에는 옷가게에서 일해


공은 이중생활하는데 모델로서 수 만나고 패션 이제 막 배우는 평범한 학생인척 수 만나고 기만 아닌 기만해


공수 배우둘다 헤어가발 썻는데 구려서 욕좀 먹었던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