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작스런 폰 사망을 당한 뒤 아침부터 3성에 달려갔는데

결론은 메인인가 뭔가가 나가서 수리해야하고

그럼 데이터가 다 날아간다네...

비용도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많이나와서

조용히 그냥 돌아왔어...

데이터 복구 업체를 찾아봐야 할 것 같아..


오늘의 교훈: 파정은 생활화 하자!! 백업도 생활화 하자!!

연락처도.. 내새끼들 사진도.. 소설도.. 하나도 안남아서 넘 슬프다ㅠ

톡히들 주말 잘 보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