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ㄷ6한 ㅅ6실 - 할로윈>


줄거리

옴에가버스 기억상실공

제법당차지만 상처많이 받았수


재벌공과 그의 회사 유능한 팀장수는 아주 사랑하는 사이로 수의 뱃속에는 새로운 생명이 자리 잡음.

이에 둘이 결혼하자고 약속하는 자리에서 겨통사고가 나게 되고,

공은 아이를 가진 수를 감싸면서 아주 크기 다쳤지만 알파버프 받고 기적처럼 건강하게 회복하나

기.억.상.실에 걸려버림.


4년간의 기억을 몽땅 날린 그는

지난 2년간 수와의 행복한 기억을 모두 잊고

수에게 야멸차게 굴지만

수는 나름 강단 있는 성격으로 공에게 들이댐


공은 다시 수가 신경쓰이게 되고,

애아빠라니 나름 노력해서 수랑 데이트도 하고

다시 빠져드는 와중에 누군가의 이간질로 인해 오해가 시작되는데!!!




그냥 무난무난 평탄쓰

초반에 좀 흥미롭게 읽다가 흠.. 뭔가 유치한게 좀 문체랄까 올드한 느낌이 들어서 봤더니 21년더 출간작이었우


그 유명한 피땅물 자까에 작소 키워드 잼나보여서 봤는데 대체적으로 무난하고 평탄해서 아쉬웠어!

그래도 피땅물은 초반 드랍했는데 이건 완독함!!!


수가 꽤 당차고 씩씩한데 나중에는 완전히 무너져서 많이 힘들어하고

공이 정신차리고 진짜 미안해만 100번 넘게 말하는데

솔직히 이게 수입장도 이해는 되는데 공입장에서 보면 공도 딱히 저정도로 잘못한건가 싶음


근데 진짜 발닦개를 넘어선 노예수준으로

잘해주고 절절해짐 엄청 다정공인데...

그런 부분이 너무 좀 길어지니까 루즈한 느낌도 들고


수도 공 끊어내겠다면서

말로만 안돼. 우리는 돌아갈 수 없어. 다신 나타나지마! 하면서 은근히 다 봐주고 흔들리고...


근데 또 수가 기댈 곳 넚다보니 이해는 되긴하는데..


뭔가 좀 억지스러운 짜임?으로 느껴졌숨...

발닦개 후회공을 만들기 위한..

대체적으로 나는 좀 슴슴함 편이어씀



이거 직전에 다ㄴ물 봤는데

이거 먼저 봐주라 톡히들아

ㄱH새끼공 x ㄱ6아지순데


진짜 강쥐는 아니고 공이 강쥐취급하는데

수가 진짜 조빱이라 아.. 아닌데.. 난 진짜 강아지 아니고 사람인데... 하면서 쫑알거리고 눈치보면서 할말은 하는데 그게 진짜 당찬게 아니고

더 찐따미 낭낭하게 만드는 그런 말투야


더 웃긴건 공은 수가 그렇게 쫑알 거리면서도

지가 듣고 싶은 말 안해주니따

그래서. 그래서. 또. 또.

하면서 지 듣고싶은 말 나올때까지 추임새 넣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엎드려 절받고 나면 예쁘다 예쁘다~

맘에 안들면 혼날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실로 시작한 훅이에서

갑분 다ㄴ물 영업.

다ㄴ물공 참고로 악in담 공이랑 좀 결이 비슷함

이런거 조아하는 톡히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