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도 참다참다 안되서 울고 있는중야 머리속은 텅 비었는데..마음은 너무 울컥하고ㅜㅋㅋ 혼자서 청승 떨고 있자네🤣🤣 톡히 말대로 극뽁 해뷰ㅏ야지 극뽁!@톡히
글쓴이26.07.19
톡히 댓글에 눈물샘이 더 폭팔해버려다
😭😭 사실 입맛도 없어서 하루에 한끼도 억지로 챙겨 먹는데..이참에 펑펑하고 톡히 말대로 맛난것도 와구와구 해볼게!! 따땃한 댓글 항상 고마와..❤️❤️@톡히
글쓴이26.07.19
하루에 매일 한시간씩 넘게 운동은 하고 있는데..그것도 그때 뿐이더라고.. 그래서 유독 운동에 집착하고ㅜㅜ@akskahdk
26.07.19
음 그럴땐 그냥 몸을 움직여야해
나는 그럴때 동네 1시간 뛰거나, 단체피티 끊어서 듣고 유산소 1시간하구 집가구그랬어
알고보니 나 번아웃이나 슬럼프더라구
글쓴이26.07.19
하루에 매일 한시간씩 넘게 운동은 하고 있는데..그것도 그때 뿐이더라고.. 그래서 유독 운동에 집착하고ㅜㅜ@akskahdk
26.07.19
암튼 유툽이나 핸드폰하거나 컴퓨터하는 건 비추! 몸을 움직여보는 건 어때? 일단 하고봐야해
글쓴이26.07.19
매일 운동은 하는데ㅜ그냥 머리에 생각이 안나게 움직이란 말이지? 요것저것 사부작사부작@akskahdk
26.07.19
나는 그냥 신경 다 끄고 누워서 잠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져
글쓴이26.07.19
불면증이 너무 오래되서 사실 잠도 제대로 못 자거든 수면 시간이 짧은데..억지로라도 자 봐야하낭..😢 @김찌찌개
26.07.19
뭔가 마음에서 힘든 일이 있었던거 아니야?
그럴 땐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좋은 사람들 만나면서
시간 보내. 잠도 많이 자려고 하고~~
힘내^^
26.07.19
나도 그럴때 있는데 나는 그러고 7일안에 무조건 생리 터져서 아 미친 생리 하겠네 하고 이유 알아버리니까 ㄱㅊ더라 그래도 우울하면 걍 동네친구 만나서 카페 가거나 강아지 산책하러감
26.07.19
갑자기 우울해지고 그럴 땐 공원가거나 카페가는거 같아 ㅠㅠ 나가기 어려운 상황이면 단거 먹거나 숏츠 보면서 도파민 채우구!!! 난 그냥 감정을 회피해버려 ㅠㅠ 안그럼 계속 감정에 잡아먹히는거 같아서..
26.07.19
난 그럴땐 손을 움직여 뭔가 만드는거 같아ㅋㅋ 결과물이 보이니까
26.07.19
예민하게 받지 말구 조심스럽게 얘기하자면 병원 한 번 가보는 거 추천해..!
뭔가 특별한 원인 없이 감정기복이 심해지거나 말해준 그런 느낌이 지속적으로 든다면 호르문 문제가 생긴걸수도 있거든 우리 감정은 다 호르몬에서 나오는 거니까
나는 갑자기 뭘 해도 재미없고 의지력이 눈에 띄게 떨어져서 병원 갔구 세로토닌 부족이라 약 처방받았어!! 진짜 신기할정도로 싹 낫더라고ㅋㅋㅋ
토끼 글 보고 남일같지 않아서 헉시나 하고 말해본당
글쓴이26.07.19
안 그래도 병원도 생각해봤었오..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좀 만 더 있어보자 하다가 타이밍 놓치고..막 그러네ㅠㅠ 톡히 말대로 시간나면 병원 가보는것도 고려해 봐야겐넹..ㅠㅠ댓글 고마와..❤️@tj6
26.07.19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아ㅠㅠㅠ그럴땐 맛있는거 먹어서 그 순간만큼은 신경을 다른곳으로 돌리던지 아니면 울적할 때마다 자는 것도 도움이 되더라구😢잠이 안 온다면....눈물날 때 시원하게 울어버리는 것도 좋아!
톡희가 마음이 울적하다니까 안쓰럽넹ㅠㅠㅠ극복돼서 다시 힘내길 바랄게🩵💚🩷
글쓴이26.07.19
사실 지금도 참다참다 안되서 울고 있는중야 머리속은 텅 비었는데..마음은 너무 울컥하고ㅜㅋㅋ 혼자서 청승 떨고 있자네🤣🤣 톡히 말대로 극뽁 해뷰ㅏ야지 극뽁!@톡히
26.07.19
@똑똑 참지마ㅠㅠㅠ억지로 참으면 더 힘들더라구...차라리 시원하게 우는게 좋아!! 잘하고 있오😭👏그러다가 좀 기분 나아지면 달달한 것도 먹구 그러는거지🍰🧁🍬🍦좀 쉬었다가 일상생활 다시 해도 된다구~💞💕💕
글쓴이26.07.19
톡히 댓글에 눈물샘이 더 폭팔해버려다
😭😭 사실 입맛도 없어서 하루에 한끼도 억지로 챙겨 먹는데..이참에 펑펑하고 톡히 말대로 맛난것도 와구와구 해볼게!! 따땃한 댓글 항상 고마와..❤️❤️@톡히
26.07.19
난 그럴땐 쇼핑을해서 지르지😄캬캬캬
26.07.19
그냥 하던 거 함.
우울하니까 맛있는 거 먹고 풀까, 잠이나 잘까, 재미있는 거 볼까 하다가
이게 가끔 한 번씩 오는 게 아니고 자주 오다보니까 그냥 일상생활 하면서 흘려보내는 중.
26.07.19
나도 그럴때 수영하면 아무생각 안나는데 ㅜㅜ 수영할때만!! 아무생각안나고 다시 슬픔 ㅜ
26.07.19
나도 매일 운동해 스피닝이랑 수영,요가!
26.07.19
쇼핑하는데, 그걸로도 잘 안풀리더라구..
그냥 아무생각안하고 며칠은 푹 자는게 좋은거같아
26.07.19
나는 피폐한 소설을 읽어
웬지 그럼 좀 나아져서
글쓴이26.07.19
힐링도 아니고 핍해를..?.? 대단해 톡히..👍👍 난 맨정신에도 핍해 못 보는데ㅜㅜ@깜고
26.07.19
나도 한번씩 그럴때가 있더라ㅜㅜ
평소에는 단순하게 사는데 갑자기 그분이 빙의하는 느낌 컨트롤이 안댐 정신이나 몸이 가라앉는 느낌이라 밖에 나가서 운동을하던가 사람 많은장소 카페가서사람 구경하면서 에너지 받는편이야 스멀스멀 올라오던게 또 웅크리더라...나 자신이 무서워서 집에 혼자 있지 않으려해 사람 만나는것도 이런 에너지 보여주기싫어서 걍 내 나름대로 방법임ㅜㅜ 힘내자
글쓴이26.07.19· 수정됨
그 분 빙의에서 눈물짜다가 웃엌ㅅ어..ㅋㅋㅋ울다가 웃으면 ㄸㄲ에 털 난다는데..🤣🤣 그래도 톡히 댓글에 살포시 웃고 가..❤️ 톡히 말대로 밖으로 나를 이끌어야 하나봐 나는 반대로 혼자 더 더 웅크리는 편이거든.. 톡히의 방법도 한번 실천해볼게 댓글 너무 고마오ㅏ❤️❤️@찹츄러버
26.07.19· 수정됨
간혹 이유 없이 그럴 때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ㅠ
날씨도 덥고 오랫동안 제대로 못 자는 게 겹치면 컨디션이 나빠져서 기분도 가라앉고 입맛도 없고 뭐 하나 집중도 안 되더라고. 톡히 그런걸까?
그럴땐 저녁에 동내 한 바퀴 뛰면서 몸을 노곤하게 만들어 자려고 하고, 친구들과 맛난거 먹고 수다 떨고 오기도 하고.
다행히 지금은 수면 패턴이 잡혀서 잠도 잘 자고 이유없는 우울함도 많이 사라졌어.
톡히도 참지 말고 지금 느끼는 감정을 곁에 있는 좋은 사람들과 나누고,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 그러다 보면 이 우울함도 좀 엷어지지 않을까?
어떤 모습이어도 톡히가 다정한 사람임은 변치 않으니깐 마음이 힘들면 이렇게 또 털어놔줘🌱
글쓴이26.07.19
캐캐 묵은 감정?이라 벨게에 글 올리기까지도 너무 고민이 많았거든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은 옮는다는 말이 있어서.. 톡히들 편히 쉬어야 할 마지막 휴무에 나 땜에 괜히 울적해 지는게 아닌가 싶었는데.. ㅜㅜ 톡히 댓글에 이렇게라도 이야기 하길 잘했다란 생각이 드네.. 톡히 소중한 댓글 고이고이 간직할게 지금처럼 마음이 힘들때마다 꺼내어 보면서 마음 다 잡아볼게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junne
26.07.19· 수정됨
그렇게 말해줘서 오히려 내가 고마워! 얘기 꺼내는 거 쉽지 않았을 텐데 용기 내줘서 다행히야.
앞으로도 언제든 편하게 얘기해줘. 우리 서로 응원해주며 웃으며 오래 보자! 늘 따뜻한 마음 나눠줘서 톡히 덕분에 위로 받을때가 많아, 톡히❤️@똑똑
글쓴이26.07.19· 수정됨
오히려 톡히의 따뜻한 댓글에 내가 매번 감동을 받고 가는걸..정말 고마워😢❤️ 톡히 말대로 앞으로도 웃으면서 오래오래 보자😁 이제 저녁 시간인데 톡히 맛난 저녁 던던히 먹음서 남은 시간도 같이 벨게함서 힐링해보보자아 아자아자!!❤️❤️ @junne
26.07.19
바로 잠들어버려 ㅋㅋㅋㅋㅋ 자고일어나면 다 까먹엉!!
26.07.19
이유없이 그럴 때 있지ㅠ 마음에도 환기가 필요해서 신호를 보내는 걸지도 몰라. 근데 유독 요즘 더 심하다고 하니까 걱정이 된다.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맛있는거 먹고 힘냈으면 좋겠어. 금방 지나갈거야(´ー`).。*・゚゚
글쓴이26.07.19
불안해 하지 말고란 말에서 톡히의 존재가 든든하게 느껴지네.. 맞아 벨게 톡히들이 있는데 불안해 할 이유가 없지! 스쳐지나가는 감정에 연연하지 않을게ㅜㅜ따뜻한 댓글 너무 고마워..❤️@친구
26.07.19
난 그냥 자..자고 나면 잊어버리니까..
26.07.19
음 가끔씩 그럴 때가 있는데 나는 그냥 명상을 하면서 그 감정을 다스리려고 하는 것 같아... 아니면 재밌는 거나 귀여운 동물 영상 같은 걸 보면서 그날은 최대한 힐링만 하려고 하는 것 같아... 부디 이 방법이 도움이 되면 좋겠어! 힘든 일이 있거나 슬픈 일이 있으면 오늘처럼 이야기해 줘! 들어주는 것만 해줄 수 있지만... 그래도 그 기분을 같이 고민해 줄 수 있으면 좋겠어! 서투른 위로라 미안해...ㅠㅠ
글쓴이26.07.19· 수정됨
미안하다니ㅜㅜ이렇게 생각해서 댓글 달아 주는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 걸..💕 내 감정을 내가 다스려야 하는데 아직 그러질 못해서 자주 울적한 감정이 찾아오나봐 톡히 말대로 부정적인 생각은 밀어두고 최대한 힐링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소중한 댓글 너무 고마워❤️@늘보
26.07.19
댓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하다가~
나는 다른 톡히들처럼 도움될만한 얘기를 해주기 어려울 것 같아서...ㅠ 막 뭘 적었다가 다 지웠다 ㅎㅎ...
그래도 꼭 해주고 싶은 말은
톡히 넘 좋은 사람이라고 항상 느꼈거든 톡히의 글도 톡히가 대댓글 써줄 때... 넘 기분 좋은 따뜻한 말도 잘해주고💛
이런 좋은 사람이니까 분명 잘 극복할 거라는 생각이 난 들어...🥰
나도 날이 더워지니까 더 쳐지는 거 같기두 하구~
넘 걱정마 잘 지나갈 거야❣️
글구 톡히 글의 다른 톡히들의 댓글에 나도 먼가 뭉클하네🥲
같이 힘내용 알라뷰😘💕
글쓴이26.07.19
멈췄던 눈물이 톡히 댓글에 다시 스르륵😢 나보단 톡히가 더 따뜻하고 상냥한 사람인 걸.. 톡히 댓글엔 톡히가 얼마나 상냥하고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람인 지 , 그 다정함이 다 보여서 톡히 댓글 읽을때마다 매번 힐링해 오늘 벨게 톡히들의 따뜻함 덕분에 무거웠던 마음이 깃털처럼 가벼워졌어😁 이렇게 따뜻한 톡히들이 있는데 그 순간의 감정에 사로 잡혀서 날 미워하지 않을려궁!! 톡히 항상 따뜻한 댓글 넘 고마와💕 저녁 시간인데 맛난 저녁 던던히 먹고 우리 남은 시간도 벨게하면서 편안하게 푹 쉬자🥰❤️@즙짜기선수
26.07.19
맛있는거 먹거나 산책하는 편이야!!!
26.07.19
뒤집어지게 매운거랑 뒤집어지게 단거 먹고 밖에 나가서 땀 한바가지 흘리고 샤워하고 자 생각을 못하게 만드는게 최고더라고.. 모든 시간 그럴 수는 없지만 토끼도 뭔가 다른 집중할만한게 생기면 좋겠다..! 금방 지나갈거야
26.07.19
법륜스님 영상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책이나~법경봐~
그냥 이또한 지나가리~하고 견디는거지
26.07.19
힘들면 병원가봐 잠깐 도움 받아도 좀 수월 하더라고 ㅜ 난 버틴다고 능사는.아닌거 같아
26.07.19
울적할때 그냥 시간이 딥인거 같아 ㅜ 눈물 날때는 더 질질 짜고 영화도보고 .. 답이 없어 ㅜ
26.07.19
움직이는게 제일 낫다던데 운동이나 산책도 별로면...
근처 올영이나 다이소있음 구경해바 아님 맛있는거먹기?! 신경을 다른데로 돌릴수있으면 다 괜찮을거같아
26.07.19
헉 지금은 좀 나아졋을지두 몰겟지만 난 그럴떄 조아하는 사람들이랑 저나하거나 한숨 자는 편이양... 사람들이랑 웃고 떠들면 나아지기두 하고 자고 인나면 그런 우울한거나 속상햇던게 훨씬 가벼워지는 기분?? 톡히두 먼 일 잇는지 모르겟지만 꼭 힘내구 울고 시플땐 울엉!!
글쓴이26.07.19
지금은 좀 괜찮아졌어 아까 펑펑 울고 톡히들 댓글 보는데 톡히들의 따뜻함이 나에게 너무 큰 힘이 되어줬거둥..진짜 다들 상냥하고 다정해서 너무 고마운 마음뿐야..❤️@unjdss
26.07.19
웅웅 다행이야아 울고싶으먄 우는게 최고얌 힘내구 푹쉬엉! 마싯는 것두 먹고@똑똑
26.07.19
우울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를 탓하지 않는 게 중요해
우리에게 늘 상냥한 톡히,
스스로에게도 친절히 대하고 있는 거지?
여름이라 덥고 장마철이라 흐린날도 많지만,
햇볕 쬐는 게 도움이 된대 ☀️💛
Meghan Trainor - Me too
Lizzo - Juice
Ava Max - Kings & Queens
이건 내가 '이 구역 미친년은 나야' 빙의할 때 듣는 노래야. 슬쩍 추천하고 갈게
글쓴이26.07.19
센세 플리 바로 캡쳐 해놓고 센세 말대로 이 구역 미친년 나다!! 란 생각으로 나 자신을 탓하지 않고 아껴줄게요..ㅜㅜ센세 제가 항상 많이 의지하고 있어요..센세 댓글에 또 눈물이 주루룩..너무 너무 감사해요..❤️❤️@신나는호빵
26.07.19
뭔가 마음 아프네ㅠㅠ 눈물흘리는 그 마음이 안쓰럽고 그렇다.. 위로해주고 싶고 힘내라고 말하고 싶어!! 비록 서로 누군지도 모르는 사이지만 공허함도 슬픔도 고독도 나도 종종 느끼니 힘들거라 생각해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가 오늘은 그리고 내일은 그리고 앞으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소짓고 웃으며 잠들기 바랄게!!
힘내!! 너의 존재에게 사랑을 전할게
글쓴이26.07.19
뿌애앵..어쩜 이렇게 이쁜말을..❤️ 천사톡히 덕분에 마음이 너무나 따뜻해졌어 정말 고마워..😢💕 나에게 힘을 준 톡히에게도 내가 마음을 담아 행복하길 웃음만 가득한 날들이길 기도할게!!❤️@촵촵냠냠
26.07.19· 수정됨
나 판Doㄹr의 우JU 같은 체널링 유튭으에서 명상영상 틀고 명상같은 거 해. 그 사람의 세계관이나 주장을 전적으로 믿는건 아니지만, 나도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있을때 도움도 많이 됐어~! 톡히도 꼭 해봤으면 좋겠다.
26.07.19· 수정됨
울적하고 눈물 펑펑 흘리고나서도 뭔가 이상하게 마음 한구석에 찝찝함이 계속 남아 있을 때가 있더라... 그럴 때는 어렸을 때 자주 듣던 노래나 내가 정말 행복했던 시절에 많이 들었던 노래를 틀어놔!!
그러면 그때의 기억이 같이 떠오르면서, 잠깐이나마 행복했던(?) 나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그때 느꼈던 편안함이나 설렘, 아무 걱정 없던 긍정적인 감정들이 조금씩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라 마음이 한결 안정되더라구 ㅎㅎ
물론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닐 수도 있긴해 ㅎㅎ.. 그리고 무책임한 말일수도 있지만 정말로 시간이 약이라고도 생각해!!
글쓴이26.07.19
맞아 톡히 말대로 정말 시간이 약인 거 같아
아깐 머리가 텅 비고 마음이 바닥을 기어 다녔는데 따뜻한 톡히들 댓글 읽으면서 세상엔 따뜻한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많은걸 깨닳았오..❤️ 톡히의 댓글도 나애겐 너무 따뜻하궁..너무 너무 고마와🥰🩵🩷@해원
26.07.19
에쿵 진짜 내 맘인데 왜 내 마음대로 안 되는지ㅜ
난 되게 단순하고 순간적으로 기분이 안 좋을 때는 그냥 자는 편이야
부정적인 감정을 가까운 사람한테 쏟아내기 싫고 나중에 그것 때문에 더 스트레스 받기도 싫어서;
근데 톡희가 언급한 것처럼 순간적으로 끝나는 기분이 아닐 때는 시간에 맡겨
규칙적인 생활(식사, 운동, 수면)하면서 지냈어 억지로 기분전환하거나 괜찮은 척 안 하고
그렇게 한 6개월쯤? 지나다보니 나는 평소대로 돌아오더라고 😗😗
나는 일상 생활(직장, 수면, 식사)은 가능할 정도의 감정이라 저렇게 지냈는데
톡희가 느끼기에 평소와 달리 부정적인 감정이 폭이 너무 커서 감당하기 어려우면
다른 톡희가 말한대로 병원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번 생각해보길 바라
우리 몸이 복잡한 듯 단순해서 진통제인 타ㅇㅣㄹㅔ놀 먹어도 마음 아픈 게 좀 덜하대 ㅎ
톡희의 하루에 소소한 즐거움이 계속 늘어가면 좋겠다 🤗🤗
글쓴이26.07.19
한 때 너무 힘들었을때 약을 잠깐 먹었었거든 긍데 그 묵은 뿌리가 참 뽑기 힘들더라구..갑자기 휘몰아 치는 감정에 내가 날 잘 붙잡아야 하는데 그러질 못해서..그래도 톡히들 댓글 보면서 많은 따뜻함과 힘을 얻어가 톡히의 댓글도 마찬가지고.. 서로 인터넷상에서 만나 가볍게 스쳐지나갈 인연 일 수도 있는데 이렇게 따뜻하게 댓글 남겨 주는 사람들이 많구나 생각보다 내 우울이 이 작은 따뜻함에서 치유 될 수도 있겠구나 하고 많이 느꼈던 하루였어💕 톡히한테도 너무 고마와❤️❤️ 톡히의 하루에도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길 바랄게🫶🩵🩷@lee1129
26.07.19
🔒 비밀 댓글입니다.
글쓴이26.07.19
🔒 비밀 댓글입니다.
26.07.19
🔒 비밀 댓글입니다.
글쓴이26.07.20
🔒 비밀 댓글입니다.
26.07.20· 수정됨
🔒 비밀 댓글입니다.
글쓴이26.07.20
🔒 비밀 댓글입니다.
26.07.19
아주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 만나서 리프레시 하고 와 잠자고 울고 예능보고 이런 건 가벼운 우울땐 도움 되는데 딥할 때는 무조건 사람 만나!
댓글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