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위로가 필요해서

제일 따뜻한 작히들이 있는 곳에 글남겨 ㅠㅠ

나 오늘 ㅂㅊ를 박았어

아주 살딱 콩 했는데...

4명 타고 계시던분 모두 대인 접수 하겠대 ㅠㅠ


운전중 사고는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어

근데 진짜 10키로도 안되게 서행중 콩 한건데

하필 ㅂㅊ에...

하필 할머니포함 4명...

하필 운전자 아저씨 개진상

나 진짜 넘 무서워서 사시나무 떨듯 떨면서

죄송하다했는데

나한테 계속 짜증내고

할머니는 계속 째려보고 ㅠㅠ

나라고 사고 내고싶었겠냐구;;;


보험사 직원분 나오셔서

괜찮냐고 차에 들어가 계시라고

하고 사고처리해주시는데

큰사고 아니고 보험처리하면 된다며

이제 집에가라고 하시는데

그분한테 사랑에 빠질뻔;;;;;


내년 할증 보험료 너무 무섭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