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ㅅㅅ고를때도 별점낮은순 먼저 찾아봄ㅋㅋ

공통적으로 나오는 평이 책전체 분위기를 요약할때가 많더라

비판요소로 지적받는 지점이 내 취향키워드면 평 안좋아도 나랑 잘 맞더라고ㅋㅋ

반대로 내가 잘 못보는요소가 호평에 많이 보이면 평 좋아도 나랑 잘 안맞기도 함

취향의 영역이다보니 좋아하는것이 좋은이유 보다 싫어하는것이 싫은이유(???)가 더 잘 와닿을 때가 있는것같아

특히 장문의 ㅂㅎ리뷰에서 보이는 그 정성(?)을 모른척 할수가 없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아직 안본사람들을 위해 글로 남길까 싶고 ㅠ

그래서 ㅌㄲ에서 보는 후기글도 잘읽곤해 ㅎㅎ ((특정글 저격하는거 당연히 아님))

ㅂㅎ리뷰여도 많이 도움되는 나같은 사람도 있다는 그런 얘기가 그냥 갑자기 하고 싶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