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lㅈㅔ 만족ㅎH? (ㄷㄹㅌ작품)

이거 읽는데 생각보다 수가 처음부터 많이 구르더라구🥹


아직 다 읽은건 아닌데 진입할 톡희들을 위해 주의할 점 후기로 적어볼게

.

.

.

.

첫 시작부터 수가 ㅈㅅ하더라구

그런데 죽기 전으로 돌아와


그것도 공이랑 어긋난 그 시점으로...!


수가 배우인데 스폰 스캔들이 터지거든

무슨 공 집안 기밀 유출을 했다는 소식까지


이게 수가 잘못한게 아닌데 기사가 쏟아져


수가 해명해도 어차피 공이 안 믿어주고

공이 시킨 거라면서 수가 지하실로 끌려가서 엄청 몹들한테 ㄱㄱ을 당해

한두번이 아니고...꽤 많이ㅠㅠ


그래서 ㅈㅅ한건데 하필 돌아와도 이때 돌아온거야;;


어차피 또 나는 죽겠구나 날 안 믿어주겠구나 생각해서 수가 공한테 해명도 안하고 자기가 그런거 맞다고 해버려


그리고 이혼해달라고 하는데 공이 절대 안된다고 ㅈㄹㅈㄹ을 한단 말이야🫠


수가 공 나가고 다시 ㅈㅅ하려고 그랬고

cpr까지 해야 되는 긴박한 상황이였는데도


공은 동정 얻으려는 수의 쇼라고 생각해;;;


그래서 깨어난 수한테 귀찮게 말로 하지 쇼했다고 배역 얻으려고 스폰서 스캔들도 터뜨리고 그런거 아니냐고 그래


수가 몸이 안 좋을거 아니야😢


그런데 투자 확정했으니까 나갈 때 몸 만들어서 나가래...


그러고 스폰으로 몸 굴렸다고 아예 확신을 하고 있어서

한번만 더 스폰으로 몸 굴리면 유작으로 만들거라고;;


수가 거절하려고 이제 공 안 사랑한다고 하니까

공이 자기 페로몬으로 발정 유도해놓고

말이랑 몸이랑 다르다고 비꼬고


수가 손가락에서 결혼반지 뺀거 보고 눈 돌아서

ㅈㅅ시도해서 몸 아픈 사람을 팸

심지어는 머리채 잡고 끌고가서 손등에 꽂혀있던 링거도 억지로 빠져서 피나고ㅠㅠㅠㅠ


또 뺨 때리면서 반지 버린거 찾으라고 시켜


절망적인 상황이니까 시간 좀 지나고 수가 다시 ㅈㅅ하려고 그런단 말이야

아니 손에 유리조각이 있는데..그 손을 공이 발로 밟아...

손에서 피나는데 그거 알면서도 비비면서 짓뭉갬


그러더니 자기 🌶️를 입으로 빨라고 시키는데

수가 고통에 못 이겨서 입 열었더니 그 기회를 안 놓쳐..이거 사람 아니고 악마 아니냐고ㅠㅠㅠ


그러더니 피멍든 손에 반지 다시 끼워...


현생으로 돌아와서 다시 배우일 해도

수는 회귀한거라 자기가 무슨일 당했는지 다 기억하고 있자나

동료 배우인 놈이 자기를 ㄱㄱ한 놈 중에 하나인거 알면서도 얼굴 봐야되고

공 옆에 있던 실장이라는 놈이 주동자인데도 또 얼굴을 봐야해


트라우마를 안긴 가해자들을 계속 봐야 하는 공포스러운 상황인거지ㅠㅠㅠㅠ


공 미친새키인가 수 ㅈㅅ막는답시고 실장놈 시켜서 사람 자는데 머리맡에서 서서 지켜보게함😩

그냥 공이 빌런맞자나


ㅈㅅ시도 때문에 목에 아직 멍들어 있는데

거슬린다고 지가 갑자기 수 목에 손 가져다대서 기도 압박함;;;

이건 뭐하는 짓인지...??


그러더니 멍 꼴보기 싫다고 사라지기 전까지는 옷 벗고 천박하게 유혹하지 말래😨


공 벗어나려고 그래도 일단 감시가 너무 살벌하고

이혼도 안해주고

사람 사는거 같지가 않아ㅠㅠㅠㅠ


일이 이렇게 되기 전부터 공이 수를 팼나봐

패면서도 언제는 또 수를 봐주기도 하고 그래서 헷갈리게 만든거야

나를 사랑하는 마음은 있겠지..? 이렇게

알고보니 그냥 수 길들이는 거였고


정신과도 수 좋으라고 데려가는 것도 아니라서 치료도 제대로 안되고 의사는 공 눈치만 보고

병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면 훈육한답시고 공이 수 또 때림ㅠㅠㅠㅠ


이게 진짜 앞부분인데...


개아가공과 후회공 키워드가 있긴 하지만 이건 뭐 나중에 수습이 되나 걱정될 정도ㅠㅠㅠ


나중에 공이 ㄱㄱ시킨거 아니라고 나오긴 하는데

먼가 그래 너가 그럴 놈이 아니지!! 이렇게 안심이 되는건 아니였어😂


아..음...그랬구나..??

그렇다고 니가 한 짓이 다 만회되는건 아니자나

이정도 감상???


아무튼 더 읽어봐야겠지만 상당히 수가 불쌍하고 그러네ㅠㅠㅠㅠㅠ


ㄱㄱ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막 자기 스스로 더럽다고 그러고 공을 실장놈하고 헷갈려서 막 벌벌 떨면서 잘못했다고 그러는데 맘 아팠어🥲

(ㄱㄱ당하는 묘사가 자세하지는 않아서 그나마 다행인듯)


결말이 어떻게 나는지 보긴 해야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