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릴 줄 몰랐던 애가 내가 깔린다고?

납득하는 과정과

그 후 뒤로 못 느낄줄 알고 방심하다가

처음 느끼는 감각에 존나 정신 못차리는

약간 뭐 그런게 너무 뭔가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