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에 계속 나와서 봤는데

사랑했던 여자친구가 죽어서 17살 남자고등학생으로 환생?해서 학생과 교사로 만날게 뭐야 아무 생각없이 보다가 눈물이 찔끔 ㅜ 현생에서 도망(?)쳐서 둘이 앞으로 어떻게 하려나 했는데 제목에 충실한 결말이라 넘 슬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