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타지역으로 왔는데

본가랑 매우 멀어졌거든

그래서 그런가 우울해

여기는 아는 사람도 없고 집값도 너무 비싸고

심지어 나 자취 여러번 했는데도 이번엔

너무 적응안되고 힘들어ㅠ

뭔가 첫 자취때 밤에 울었던 생각이 나는거 있지 ㅎㅎ

차에서 괜히 눈물나가지고 찔끔했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