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지난주에 면접보러간다고 글 남겼던 퇴끼야

모나미룩으로 오늘 면접보고와서 집 도착했어ㅎㅎ

오랫만에 신은 구두는 매우 발이 아팠다....

떨지는 않았고 차분히 말했는데 어떻게 봐주실지는 모르겠다....

발표는 일주일정도 걸릴거래...

면접관님이 한분 들어오셔서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던것 같고 2차 면접은 어떻게 준비하면 될지 팁도 주시고 했는데 희망회로 돌려도 될까?

일단 이번주는 놀겠어!!!

추전주고 댓글 달아준 토끼들 너무 고마워!! 좋은소식 공유할수있으면 좋겠다ㅎㅎ


사진은 나의 마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