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가슴부여잡고 본 소설인데…

토끼가 씨게 아프고 나서 없어져 부러서…

요즘 번아웃 금단중 옛날이 보던 소설들 보고잡다가 하나 있는데…

씨게 흔들어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