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빚 50억 이러면 응 글쿠나 하게 되는데 빚 3억이면 뒷목 잡을것 같은 느낌으로다가
26.08.03
있을법한 얘기라서 더 그런거 같아 ㅠㅠ
글쓴이26.08.03
@로디이 현실적일수록 더 가슴을 후빔
26.08.03
뮤슨 느낌인지 알거같어
글쓴이26.08.03
@iiiiii 과몰입되서 힘드러
26.08.03
근처에서 볼 수 있는 불행이라 더 와닿는걸지도..
글쓴이26.08.03
@로그 ㅇㅇ 그 말이 딱 맞음 현실적일수록 더 머리 싸매게 돼
26.08.03
그니까...예체능을 부상으로 포기하는건 현실적이고 주변에서 많이 봤으니까..그게 너무 찌통임..
글쓴이26.08.03
@나겸김의현우연설범세트모두내게로
공수 같이 운동하다가 한명만 프로데뷔하는것도 힘들어.. 데뷔는 해줘 돈은 좀 벌어줘 전성기 찍어줘
26.08.03
ㄹㅇ...둘다 열심히 했을텐데...너무 슬픔@늬늬
26.08.03
ㅇㅈ... 뭔가 약간 사람 1000명을 죽인 악당 이런건 그냥 캐릭터의 한 요소로 받아들이게 돼서 아무리 사람을 많이 죽였어도 별 생각 없는데... 저항할 수 없는 어린아이 한명을 무참히 살해한 악당 <<- 이건 용납할수없는 ㅁㅊ개새끼인거랑 약간 비슷한 결인것같애
이게 불행서사가 너무 크면 오히려 안와닿더라고
글쓴이26.08.03
@복권당첨시회원탈퇴
맞아 ㅋㅋㅋㅋㅋ 청부살인업자공수는 ㅇㅋㅇㅋ 그런 설정이구나? 하고 볼 수 있어도
어린애가 아니더라도 살인자공수는 좀 거리끼게 되는것마냥..
불행서사 너무 남발하면 감정이입 자체가 안도ㅐ
26.08.03
맞아ㅠㅠㅠ 묘하게 현실적이라 그런가바
글쓴이26.08.03
@행복한게롱 글고 저런 수들이 은근 외유내강이라 그냥 나만 눈물흘리고 있음
26.08.03
다너무현실적이라,. 힘들어요ㅜㅜ
글쓴이26.08.03
@먼데이 종이게이들은 그냥 행벅만 해라 ㅠ
26.08.03
엌... 나하고 눈물버튼 똑같은 톡히 처음 봐서 신기하다. 노력해도 갈 수 없는 간극 같은 게 느껴질 때 진짜 눈물 좔좔. 다른 것보다 스포츠나 음악 계통에서는 그 차이가 극명하게 갈려서 그런 것 같아. 나는 영화 볼 때도 그런 영화에서 혼자 통곡하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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