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

쌍둥이 쌍방이네 올ㅋ

내가 쌍둥이 ㄹ친 좋아하는거 어떻게 알고~ㅋㅋㅎ


전개

아앗 황제 권한이 매우크군

무려 하늘이 점지해주는 황제

그럼 둘의 사랑에 큰 장애물은 없을듯? 흠

조금의 사건은 있는게 좋지않나


위기

어머니가 배다른 형(?) 이였군;;;; (당황)

아버지가 아들이랑 ㄹ친의 문을 이미 활짝 여셨네....;;

그럼 메인공수(형공 동생수) 둘다 걍 받아들여질 수도?

수도 황후되는걸 당연히 여기는거 같네


절정

근데 동생을 황후로 안 삼고 노예낙인을 찍어벌임;;;;

왜죠 동생이 도망가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대체 왜 ....

옛날부터 동생은 형의 짝이 되길 원했는디ㅜ


과연 둘의 운명은?

읽다가 어지러움에 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