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읽은 작은 절친🔄인데

공이 내 취향을 흠뻑 반영한 타입에다가

대사 치는 솜씨도, 팬 반응도 너무 재밌어서

아주 도파민 사악 돌았거든


이 흥을 깨고 싶진 않고 연달아 가벼운 달달로코는

읽고 싶지 않아서 다른 장르를 보고 싶은데

어디 묵직한 갓작 없을까

필력과 재미 캐디설정 등 밸런스가 좋은 소설!


청🌸jin

헌jo살

혼🔥

3000의 🌃


이런 느낌?! 뭐 읽을까

(피폐 다공일수는 아껴도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