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던 파정을 시작한지 며칠 지났는데...

왜 아직도 파정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을까?

파정이란게 끝나기는 하는걸까...?

이 와중에 헌조살만 34개 있는거 사실이냐고..

파정할 시간에 재밋는 소설이 읽고 싶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