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저도 원래 연하공보다는 연상공의 능글미를 좋아했는데요


ㄱㅐ와 ㄸr뜻한 bo일ㄹㅓ는 진짜 이런 저를 설득하다 못해 빠지게 만드는 게 진짜 맛집인 것 같아요


언행에서 어린 것이 티나지만 그걸 잔잔하게 감싸는 수가 진짜...🤭


그래서 이걸 본 이 순간부터 작가님의 끝없는 외전을 응원하려고요!


다들 시간나면 한 번 잡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