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피폐하다고 느낄 때는 피폐물을 보고 나는 저렇게 피폐할거 아니니까 닥치고 열심히살자 이렇게 위로를 받거든? 근데 요즘 피폐물이 다 너무 몹간이 너무 많이 나와서 보기 힘듦.. 좀 순수하게 피폐한거 보거싶어.. 혹시 다공일수 아니고 몹간없는 피폐물 추천해줄 톡히 있니?︵‿︵(´ ͡༎ຶ ͜ʖ ͡༎ຶ `)︵‿︵

BlockNote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