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이 정도는 굴러주고 맘 고생을 해줘야

후회공이라고 할 수 있지

안 그래도 머슴 dna 있는 애였는데

그 먼 곳까지 찾아가서 내조하는 게 얼마나 보기 좋아


마음은 좀 아팠지만 결국 얻어냈잖아 !!

어? 그러게 그 예쁜 희수가 공주가

고백도 해주고 좋아한다 해주고 사랑을 얼마나 줬는데

네 마음 하나도 몰라서 바로 코앞을 뱅뱅 돌아가냐


빌런 하나 없이

좋아한다 사귀자 연애했다가 자존심 부리고

지 마음 몰라서 차이고 후폭풍 와서 울고 빌고

발닦개 되는 게 이렇게 재밌을 일?????

왜 톡히들이 상추 흔들었는지 알겠네🤭🤭🤭

후루룩 잘 봤당


근데 왜 제목이 저건 지 아는 톡히?

표지는 엄청 감성적이잖아


BlockNote image

캠게에 살짝 염첨 느낌도 있어서

내용-제목-표지가 얼른 매치가 안되네???




+) 댓에 스토리 추가됨

+) 제목과 표지 뜻도 친절한 톡히 댓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