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이나 새벽에도 꽤 조용?해서 뭔가 이제 수시로 체크해야한다는 강박이 좀 덜해져서 그나마 현생을 살 수 있어 ㅋㅋ 아직도 조금 강박이 남아있어서 1시간 간격으로 확인하긴 하는데 요즘 그게 덜해져서 슬프면서도? 편안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