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는거 직전에 피폐물 보면서

글에서 설명을 구체적으로 안해줘서 그런지

학폭인데 때리는 건 적게 묘사 되서 그런지

생각보다 많이 피폐하지 않네? 했거든

수 정병오고 공이 케어하는(공도 정병 ㅇㅇ)

"공이 수를 완전히 망가뜨리고 정성스레 보살피는 피폐물이 보고 싶을 때" 라는 게 딱인 소설이다 정도

궁금한 톡히 있읆가봐 제목은 낯.선 ㅎr ru


그다음 스포츠 보는데

주인공이 주위 사람들에 휘말려서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경기력 떨어지는데

왤케 피폐하지...

과거에 발목잡히고, 은퇴를 고민하고 하는게 ㅠ


먼가 낯.선 ㅎr루 는 공이 부자고 돈으로 다 해결 가능

느낌인데

지금 읽는 스포츠는 걍 다 주인공이 받아들이고 책임지고, 경기력 영향받고 그러니까 더 피폐하게 느껴져...

이거도 궁금한 톡히 있을까봐

제목은 본head 플레ㅇi어


어쩌다가 연속으로 피폐를 읽는 느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