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초반에는 전형적인 딱뚝콱 광공인가 생각했는데

수한테 감기고 나서는 고양이 집사마냥 된 거 너무 귀엽고..

수는 조빱수 그자체에 말을 한시도 안쉬는데 그게 너무 웃기고 귀여워....

소설로도 보는데 텍스트로 와다다 하니까 더 웃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