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있는 연기수는 속은 개좋으면서 겉으로는 시러 흑흑 아파요 시러요 하지마세요 아흑흑 or 10, 개새기야 너 가만안둔다 하지마!!!! 이러는 수거든

주변 공들은 본인들이 아주 무써운 집착광공이어서 수가 자신을 두려워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착각하고 수는 그런 공 보면서 열심히 기만하고ㅋㅋ

주변인들은 수가 희생하거나 수가 아픈 모습 보면서 멘탈 부서지고 후회하고 구르는데, 정작 수는 잘 먹었다 77ㅓ억 이러는 게 연기수임

근데 플랫폼 키워드 확인해보니까 다들

복수하기 위해 구밀복검하고 머리는 또 좋아가지고 계략으로 어떻게든 상황을 헤쳐나가려하고 공이 싫은데 살아남으려고 공이 좋은 척 하거나 그런 계략수를 연기수라고 하더라고


내가 알고 있는 그 연기수를 기만수라고 불러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