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고수위❗ 씬풍년❗ 3공1수❗ [테이크 ⓜⓨ B-ⓢⓘⓓⓔ] ⚠️스포주의⚠️
개인적인 별점 : ★★★★☆(4.0)

키워드 - #BDSM #다공일수 #현대물 #연예계

드.디.어!! 개봉한 텤마비 후기를 낋여왔다!!◝(ᵔᗜᵔ)◜진짜 나 너무너무 재밌게봐서 지금 다 읽자마자!! 이 새벽에 헐레벌떡 후기낋이는 중!!
일단 스토리도 나름 잘 챙기고 흔치않은 무려 3공1수 다.같.살 엔딩에 고수위까지 챙긴 작품이야ദ്ദി ( ᵔ ᗜ ᵔ ) 엄청 롸끈하다 진짜루
ㅃㅃ같은 경우엔 '내가 이런걸 봐도 될까...?'라면 텤마비는 '와 진짜 19금이 아니라 24금이구나...' 라는 느낌의 씬풍년 작이야
물론 전개가 좀 유치할 수는 있는데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 BL은 우리의 판타지를 채워주는 존재이니까 그정도는 흐린눈 쌉가능이야
작소 짤에 나와있지만 3공은 모두 같은 그룹의 장수? 아이돌이고 수는 공들의 자컨 외주를 맡은 PD야!! 아주 그냥 귀염말랑뽀짝이임
사실 처음엔 3공이 짬을 먹을 대로 먹은 아이돌이라 자컨 안한다고 수 뺀찌놨었음...ᴗ͈̥̥̥̆‸ᴗ͈̥̥̥̆ 그덕에 우리 수는 엄청 주눅들고 의기소침해짐
그와중에 우리 수 히트가 왔는데 하필이면? 평소에 가던 형질자 전용 술집이 문을 우.연.히도 닫아버려서? 또 하필이면? 다른 술집에 간다는걸
히트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성향자 클럽으로 흘러들어가서? 또 하필이면? 성향자 집단인 우리 공들에게 주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이런 우연과 하필이 겹친 전개 우리한텐 흔하니까 흐린눈 해줘 제발 진짜 재밌으니까...ŏ̥̥̥̥םŏ̥̥̥̥ 전개정돈 흐린눈 할 수 있잖아 우리)
그와중에 우리 수는 히트때문에 전날 기억이 제대로 안나서 일어나자 마자 튀어버리는 돌발상황까지 발생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 우리 공들과 수는 다시 만나야 하기 때문에... 우리 수는 부모님 빚이 있었는데 매번 찾아오는 빚쟁이들 때문에 살던 집에서 쫓겨나거든?
근데 마침 우리 3공들의 숙소가 비어있다는 걸 알고있던 수는 무단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에 몰래가서 잠에들게 되는데
그걸 태서주(공1)에게 걸려서 BDSM 파트너 계약을 하게 돼!! 물론 이 계약엔 장민우(공2), 유한(공3)이 포함된 계약이기 때문에 주인님이 셋이나 생기는거지
공들은 수를 만나기 전까진 파트너와 일절 감정교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수의 세이프워드를 "사랑해"라고 정해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귀염뽀짝 말랑수 수윤이는 세이프워드를 말하게되면 당장 머물 곳도 없으니까 항상 세이프워드는 절대절대 말하지 않고 참는 착실한 파트너임
(씬을 보면 생각보다 삽입씬은 진짜 거의 없는데 그 외의 행위에 대한 묘사가 엄~~~~~~청나게 잘 묘사되어있음... 진짜 마라맛 씬이였어 대유잼 대존맛˶'ᵕ'˶)
처음엔 공들도 언제든지 그만둘 수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재미로 혹은 외모가 취향이라서 쉽게 파트너관계를 시작했는데... 우리 수가 진짜 타고난거임
순종적인데 또 엄청 밝히고 가끔 이성도 잃어주고 대박 요망 1티어 수라는 것임... 우리 공들은 수며들면서 아주 좋아죽는게 또 대유잼이잖아ŏ̥̥̥̥םŏ̥̥̥̥
아무래도 공들이 연예인이고 성향인이다보니 사생이야기나, 이물질 등장도 있긴 하지만 절대 고구마가 길거나 늘어지는거 없는니까 걱정하지마
오로지 ㅃㅃ이 아닌 매운맛 24금 벨소를 쓰겠다는 작가님의 의지가 아주 제대로 느껴지는 작품이거든◕ᴗ<ಣ 그점도 나는 아주 존맛탱이였어
그리고 특히나 수가 #한품수 #귀염수 #말랑수 #순둥수 내가 좋아하는 온갖 카테고리를 다 가지고 있어서 취맞 존맛탱이였잖아... 나 진짜 너무 좋았어
큰 고구마 전개나 답답한 내용 없이 진짜로 공이 수며드는 찐한 24금에 심지어 "다같살 엔딩"이니까 ㅃㅃ이 아닌 마라맛 벨소가 필요한 사람들은 당장 봐줘
솔직히 막 구구절절 여기다 다 쓰고싶은데 그러면 보는 재미도 없어지잖아...? 그래서 스토리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설은 아니라서 엔딩스포 진짜 큼...
나는 사실 혹시 1공1수 루트로 가나 조마조마 하면서 보긴 했거든... 다같살이니? 아니면 원앤온리니? 하면서 계속 궁금해하면서 읽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 3인방이 다 성격도 성향도 진짜 완전 달라서 그것도 읽는 내내 진짜 재미요소중에 하나니까 취향맞으면 꼭 읽어보길 바랄께!!
한줄평 : ㅃㅃ말고 적당한 스토리가 있는 다공일수 마라맛 벨소가 취향이라면 지금 당장 츄라이◝(ᵔᗜᵔ)◜
“기분 좋아 보이네.”
“……으으읏…….”
태서주가 수윤의 뺨을 그러쥐었다. 부드러운 손길이 수윤의 턱을 쓰다듬고 떨어졌다.
“울리고 싶게.”
캬... 사실 나는 태서주파임... 강압적인데 이 남자 또 다정함(수한정)... 미친 매력 개쩌는 1번공 태서주입니다˶'ᵕ'˶
“나한테 어리광은 안 통하거든. 그러니, 차라리 사랑한다고 해.”
대사보셈... 하필이면 세이프워드가 사랑해라서 이게 진짜 미치는 포인트거든요... 3번공 유한입니다˶'ᵕ'˶
“먹고 싶어서 안달 났네. 그렇게 욕심부리다 너 배 터져, 수윤아.”
큰 잘생김에 큰 고추가 깃든다!! 1번공 태서주입니다!!ദ്ദി ( ᵔ ᗜ ᵔ )
“방금까지 잊고 있던 표정이라 나 좀 서운한데.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 난 결박도 좋아하는데. 수윤 씨가 꽁꽁 묶여서 나한테 처맞고 질질 짜면 얼마나 좋을까요.”
스패킹이 주종목인 2번공 장민우 입니다. 이 매운 대사를 좀 봐주세요 여러분ᴗ͈̥̥̥̆‸ᴗ͈̥̥̥̆
“수윤이가 예뻐서 그런가. 잠옷이 화사하고 귀여워 보이네.”
태서주는 논란이 되었던 말들의 주어와 서술어를 바꾸어 말했다. 수윤이 고장 난 것처럼 그대로 멈춘 채 태서주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이제 풀렸어?”
“…….”
으른 연상미 개쩌는 (수한정)다정남 태서주 모먼트 너무 마싯다 진짜( °ヮ° )
“잠들기 전까지 마음에 든다고 했던 애한테 무슨…….”
“모르지. 잠 깨고 나서는 마음이 달라질지.”
“……하.”
“평생 책임지지도 못할 거면서 애 몸에 함부로 흠집 내지 마.”
특히 타투 같은 건 새길 생각 추호도 하지 말고. 으름장처럼 놓인 말에 유한의 입꼬리가 경련했다. ‘이렇게 나오시겠다?’
“누가 평생 책임 안 진대.”
3번공 유한이 수 귓볼에 피어싱 뚫은거 보고 빡친 1번공 태서주와 "평생 책임지겠다"고 돌려말하는 3번공 유한의 기싸움까지도 진짜 개존맛 쓰리스타 미슐랭òᴗ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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