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혀서 잠시 멈춘 채로 멀어지는 남자를 올려다보고 있자니 현장을 같이 지켜본 서은기와 원지호가 같이 어이없어했다.
“야! 저 좆대가리 새끼, 시비 걸 거 있으면 얘를 따로 불러다 해. 나도 넘어질 뻔했잖아!”
“칠 거면 제대로 치고 가야지 얘 힘세서 미동도 없는 거 안 보여?”
“기자들 있는데 괜히 분란만 나요. 전 괜찮아요.”
  • 습헬Bㅏ운드 4권 중



의지니 동료(선배)들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팀 경호원이 주인수 어깨빵 치고 가니까 저런식으로 애 걱정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