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ㅅㅅ 뉴비인데

못먹는 키워드중에 찐ㄱ짭ㄱ 있었거등

오늘 찐ㄱ(아빠만 같음)?맞지? 달렸는데

혐오하던 형제에서 그렇고 그렇게 된대서 싱기해서 보게됨

중세판타지일걸? Corn소르ㅌㄹㅇ 책 제목임.


내용은 약간 어려워서 호로록 넘기고

(마법사가 배척받는 세계에서 아버지가 영생 어쩌고 웡해서 마법사한테 물건받아오라고 두찌 세찌 보냄. 둘의 위험한 모험?이면서 아버지가 저러는 이유를 찾는? 그와중에 공이 수 잡아먹는 그런 내용임)

그렇고 그렇게 되는거 위주로 봤는데 재밌더라고

수가 98% 완결 될때까지 공을 극혐하다가

갑자기 공 곁에 남아서

읭??? 했는데 원래 이런건가 싶네 ㅋㅋㅋ


그냥 싫어요 안돼요 아니고 개ㅈㄹ 발광했는데

공을 찢어 주겨버림 심장 내던지고 얼굴 묵사발내고

내기억으로 한 3번은 죽인듯(공이 저주걸려서 안죽고 다쳐도 다 나음)


공이랑 잘 안되려나 싶을정도였는데

수는 공이랑 핏줄이라 연도 못끊고 죽이지도 못하고

하지말라고 난리쳐도 공이 강제로 하는경우가 대부분임

그짓 끝나면 수가 공 죽일듯이 패고

공도 맞다가 좀 아니다싶음 수 엄청 팸

정강이 쳐서 넘어트리고 얼굴 밟는건 기본임


내가 첫 찐ㄱ을 이런 ㅅㅅ로 보게되서 유감인데

의외로 그런씬들이 막 불쾌하진않았어서 심란하네 ㅋㅋㅋ


수가 우울터지는 성격 아니라서 그런가보다 생각해...ㅋ


무튼 이제 볼 수 있는 ㅅㅅ들이 더 많아진거같아서 좋당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