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십년정도 된거 같은 구작인데... 도저히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

시대 배경은 동양풍?? 무협?? 그 쯤

쥔공 수의 부모님 유품인 칼이 귀신을 부르는?? 잡는??칼인데 이 칼 때문에 사람들이 얘를 쫒고

주인공은 길가다 쓰러진 사람을 구하는데

그 사람은 눈동자가 없는 맹인인데 나중에 메인공이 되고... 뭐 대충 이런건데 혹시 제목 아는톡히 있을까??

다시 찾아보고싶은데 제목을 못찾겠음. ㅠㅜ

답답해서 머리 터질꺼 같애.

제목은 한자였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