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어~기 밑에서 잼난다고 추천해준 ㅍㅏ도 어쩌구 하는거.. 홀딱 빠져서 정신없이 봤다.

분량이 분량인지라 많이 압축되서 스토리 진행 휙휙인데 그 와중에 찌통도 있고 섹텐도 있고... 나 보면서 울었잖아..

새로운 재미를 찾은거 같애.

다른것도 보러 가려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