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눈물이 나면서 우리 애 기특하다 효자다 착하다ㅜ대단함청년이다 박수치겠지만

갑자기 자기가 얹혀산 고모댁(특: 이미 유산 가져감)에게 괴롭힘당했으면서도 고마움의 표시랍시고 알바 ㅈ뺑이 치면서 사촌형 학비 내지는 재수비 내면서 고개 조아리면 그냥 동태눈됨

난 이런 애들한테 공이 돈 주는것도 싫 ㅋ 어 ㅋ

어차피 고모댁에 들어갈 돈인데 공 돈이 무슨 화수분도 아니고 아깝다

호구색기


밑의 톡히글 보고 생각났던 작품인데 분명 이런 비슷한 설정의 벨툰있었는데 수한테 정떨어져서 하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