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구톡에서 봤던 작품인데 너무 재밌어서 서너번 이상은 재탕했단 말이쥐. 심지어 400회가 넘는 작품이었는데도.

근데 지금은 없어졌어.


이 작품이 그리운데... 하도 읽어서 내용은 완전히 머리속에 들어가 있는데... 이걸 그냥 사? 말어? 고민되네.

서너권이면 고민없이 당장 지를텐데 11권 짜리라서....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고민중. ㅠ.ㅠ


고민은 후회만 남기는 걸까? 그냥 사버리는게 맞을까?


톡희들은 그런 작품 없어? 이미 읽었고. 내용도 완전 머리속에 전부 들어가있는데 다시 돈 들여 사고 싶은 작품?


ps. 아! 내가 보려는 작품은 이거야. 이거 작가님꺼 다른 작품도 다 읽어 봤는데 전부 재밌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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