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아니고 구작이에요.


주인공이 대학생때부터 사귀던 있는집 자식이 바람이 났는데(수는 악세서리처럼 달고다니는 역할이었어요)바람난 상대의 남친이 어린 야구선수였어요.


그 애는 폭행으로 야구못하고 죽으려던거 주인공이랑 대화하고 맘고쳐먹었다 그랬는데 .. 다른직업 으로 전향했고... 골프선수였던가??


훌륭하게 커서 에이전시에서 만났어요. 그래서 둘이 잘되는 소설이었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납니다. ㅎㅎㅎ


눈뜨자마자 갑자기 줄거리만 떠올라서 재탕하고싶더라구요

똑똑톡희님들 도와주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