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이 모잘라..오늘 추천 벌써 다 썼지 모야🤣
울 톡히 시간 늦었는데 어여 자러가자🏃🏃♂️🏃♀️💦
톡히 편안한 밤 보내길. 좋은 꿈 꾸길. 눈 뜨면 상쾌한
아침을 맞이 하길 바랄게에🙏🩵🩷
글쓴이26.09.18
나도 지금 간당간당한 상태일 거 같아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같아ㅋㅋㅋㅋ 안내창 뜨면 넘 슬플거 같아🥹 늦어서 자야하는데 자기 싫은 이 기분... 하고픈 말이 많은데 삼키기만 하려니까 후련하지가 못해서 어디 대나무숲이라도 다녀오고 싶다ㅜㅜㅋㅋㅋㅋ 톡히도 편안한밤 보내🙆♀️💛@똑똑
26.09.18
ㅠㅠ우리 톡히 마음이 어떤지 알아서 슬프다.. 나한테라도 말해줘 내가 톡히의 대나무 숲이 되어줄게!! 꾸역 꾸역 삼키면 톡히 마음이 병나..
언젠가는 톡히도 나도 이 답답한 마음을 말 할 수 있는 날이 올거야 그때까진 내가 톡히의 전용 대나무 숲이 될게🌳 나라도 괜찮다면🫶💕 @DCEAA2
26.09.18· 수정됨
나도 그래서 결국 오늘 부캐 팠어. 도파민도는 상태로 추천 남발하고 다녔더니 지금 ㅅㅅ도 못보고 잠도 못자고 계속 서성이고 있어 ㅋㅋㅋㅋ. 가슴 답답했다가 지금은 좀 해소되었는데 톡히들도 비슷한거 같아서 씁쓸하네 ㅋㅋㅋ. 그래도 톡히 굿밤보내😘
글쓴이26.09.18
결국 부계 팠구나! 부계 안파고 버티는 중인데 결국 부계 파긴 파야하나봐ㅋㅋㅋㅋ 그것이 오늘인가!! 톡히맘 = 내 맘ㅎㅎㅎ @탈친자바르카스
26.09.18
톡히들 말은 안해도 대부분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단 걸 이번에 느꼈잖아 여러모로 참 답답해..ㅠ 아니 근데 다들 부계 만드나봐..난 지금 하나도 벅찬데..
이러면 나도 부계를 만들어야 하나ㅋㅋㅋㅋㅋ@탈친자바르카스
26.09.18
ㄹㅇ 다들 말은 안해도 생각하는거 다 비슷한가봐. 다들 얼마나 답답했을꺼야. 진짜 하고 싶은 말 많은데 다들 말고르고 둥글게 말하고있는거 우리 다 알꺼라고 생각해. 그리고 배려심 넘치는 천사 톡히들도 너무 많으니까😉 톡히도 늘 너무 고마워😘😘 그리고 나도 부캐 관리 못할꺼 아니까 안팠었는데 간밤에는 ㅊㅊ 남발해서 너무 필요했어 ㅋㅋㅋ @똑똑
6일 전
나야 말로 이렇게 같이 공감 해주는 톡히에게 고맙지🥹 톡히 포함 다들 너무 착해서..그래서 더 맘이 씁쓸햐..
초반엔 추천 300개 많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턱 없이 모잘라🤣 추천 때문에 부계 파기엔 톡히 말대로 관리가 힘들거 같구..좀 더 생각해봐야겐네 난..ㅋㅋㅋ톡히도 같이 고민해보자 부계에 대해섴ㅋㅋㅋ@탈친자바르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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