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슴 저릿한거 보고싶은 톡히있다면
착gak의 ㅈh구성을 한번 보세요,,
감사하게도 톡히 덕분에 보게된 소설인데
새벽에 보기좋은 후회공입니다,,
작가님이 캐릭터 내면 심리묘사
잘하셔서 저릿저릿한 감정이
그대로 느껴짐..
9🈷️작가님 작품 첨인데 저는 호 입니다,,
아래는 줄거리 ㅅㅍ주의하세요
심장병공x다리저는수(미래) 인데
외롭게 자란 공수가 고딩때 만나고
공은 수 때문에 살고 싶어져서
심장수술 받으러 같이 미국가기로
했는데 수가 잠적해버림,,
오해,배신감 가지고 8년뒤 만나서
공이 수 오지게 괴롭히는데
대사가 짓짜 ㅋ..칼간것마냥 수를 찔러댐
경제적으로도 괴롭히고..
수 나름의 잠적할 이유가 있었는데
애를 봐주질 않아..
사고로 다리까지 절어서 변변찮은 직장없이
알바만 뛰는 애를 다 잘리게 만들고
어떻게 살았나
생각한거랑 다르지않네. 아등바등.
나살게 한거 네가 책임지고
네가 불행한거 봐야겠다는 공..
나중에 그..억ㅈㅣ로 ⚰️ㄱ ㅖ까지함..
공 심장 안 좋은거 아니까 제대로 반항도
안하고 걍 당ㅎㅐ주는 수..
끝나고 멍하게 누워ㅅㅓ아프다고 중ㅈ얼거리기만 하늗데..ㅎㅏ..
심장도 안좋은 애가 담배피니까 피지말라는데
너까지 먹었는데 더 안좋아질게 있나
못된말 하는공;;;
계속 일련의 사건들로
정신적으로 몰아세워지니까
그런 성격 아닌데도
우리 돌아갈수없지? 예전으로 못돌아가지?
너 힘들었던거 아는데 나도아프다 하면서
수 터져서 엉엉 울고..
이케저케해서
씩씩하던수가 점점 멘탈 깨져가는 과정이..
정신적으로 히스테릭마냥 힘들어하고
나중엔 아버지,작은아버지의 죽음도
자기 탓인것 같고
공까지 그렇게 만들기 싫어서
ㅅㅈ시도도 하고 등등등
나중에 공이 후회하고 잘보듬긴하는데요
자기도 아프면서..왜케 괴롭혔대..
수감정선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울고있는
나자신 발견..
그치만 장하게 극복하고 둘의 관계에서
나름의 정답을 찾아낸 수를 보면서
기분좋게 마무리 할수있는 소설이었어
읭스러운부분없이
읽었던것 같네요 좋았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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