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ri - ㅅㄲ 부부(양9)

※본 작품에는 자*드립, 양*구유, 약물 사용 등 민감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베타인 고운과 알파인 이헌은 어릴 적부터 한집에서 같이 자란 소꿉친구 사이.


베타임에도 오메가 페로몬을 흘리는 지병을 앓고 있는 고운을 이헌은 과보호하고 있다.


그러다 약물 부작용으로 고운의 다리 사이에 여성기가 생기고, 소꿉친구에게만은 죽어도 들키고 싶지 않은 고운과 어떻게든 비밀을 알아내려는 이헌의 관계는 조금씩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왜 보* 만지면서 내 이름 불렀어?”

친구의 가면을 벗은 이헌의 눈이 기이한 소유욕으로 번들거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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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한 ㅅㅅㄴ은 2런 1까지 해야 하나요?

※본 작품은 착유기, 산란플, 야외플 등의 수위 높은 소재와 강압적인 행위/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과로사로 죽은 김선우는
어느 판타지 세계, 재수 학원의 담임 ‘세라핀’에 빙의했다.

그런데 담임 선생님이 해야 하는 일이라는 게, 조금 이상하다.

“저, 선생님이 안아 주시면 잠들 수 있을 거 같아요.”

잠을 못 자 고민이라는 학생에게 *꼭지를 물려 주고.

“어차피 너 몸 대 주는 선생이잖아.”

학업 성적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다른 성적 고민을 들어 주고.

“그럼 밖에서도 가능해?”

아버지에게 복수하고 싶어 공부에 집중 못 하겠다는 학생을 위해, 학부모를 모셔 놓고 그 앞에서 하기도 하고.

그런데 가장 문제인 건, 그것을 싫어하기는커녕 오히려 반기는 세라핀의 몸이었다…!

재밌어보여서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