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요즘 읽고 있는 것들 (추천)
나는 일단 가독성이나 앱 사용시 사용이 얼마나 편한지도 사실 소설을 읽는데
크게 영향을 받는 편인데, ㅈㅇra 같은 곳은 내가 사용하기가 너무 불편해서 그런지
보통은 파란집>>>> ㄹㄷ만 이용하고 있어
요즘 파란집에 엄청 재밌는게 많아서(모두 연중이야!) 추천 하려구 글 써봐!
위에서 아래로 추천순! 맛난건 다같이 읽자 ㅎㅎ
너Tㅣ플레sure
혐관, 몸정>맘정(이라는데 아직까진 혐관구도!), 연예계, 계략공, 후회공(아직까진 혐관!), 강수, 기존쎄수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수가 공이랑 얽히게되며, 하룻밤의 실수로 지나가려 했지만 3년후 수가 연예계서 최정상을 찍자 다시 나타난 공과
지독하게 얽히는 이야기
계략을 짜는 공 앞에서도 비굴해지지 않는 기존쎄수를 보고 싶을때! 몸정>맘정이라는데 그 관계를 지켜봐보며 희열을 느끼고 싶을때 추천!
Bul결한 91
집착공, 집착>다정공, 연상수, 굴림수
없어진 아내 대신 빚을 몸으로 갚게 되는 아저씨에게 집착하다 다정해지는 공, 그리고 천천히 공의 다정함에 스며드는 "아재"의 이야기
씐이 찰떡같은데 수를 아저씨라고 표현하는 공때문에 처음에 나도 살짝 지뢰 후퇴 하려다, 지나고 보니 나도 아재처럼 공에게 스며들어 있었...
나rak의 나楽의 na락
피폐, 집착공(근데 알고보면 순애공임), 굴림수, 기존쎄수, 호스트바 소재, 혐관
같은 학교를 다니며 서로 알고 있었지만 그때부터 지독하게 서로 혐관으로 얽힌 관계. 서로 다시 얽힐주는 몰랐지만 아이돌 데뷔에 실패하며 호스트바에 근무하게 된 수에게
집착하는 공. 어디까지 수가 굴러떨어질수 있나, 수는 어디까지 버틸 수 있나를 보고 싶을때 추천! (근데 공 알고보면 순애공이야...)
l0ve sec시 매gic car운트da운
ㅃㅃ물, 고수위, 걸레연하공, 변태연상수(중고아다수), 자bo드립
일단 소설관이 특이해서 읽기 시작했는데(어느날 갑자기 수에게 사람들 머리 위 숫자가 보이게 되었는데... 그 숫자로 말할 것 같으면...) 고수윈데도 스토리라인이 있고
문체가 유치하지 않아서 추천! ㅎㅎ
sim福
베타수>>>오메가형질변화수, 유부남수, 큰형님수(조폭 아님, 왜 이 키워든지는 직접 확인!), 강압, 말로만큰형님하는공, 지멋공
유부남이자 베타로 살아온 수가 장인어른의 소개로 만나게 되는 공을 만나며 큰형님 대접을 받게 되는데... 이거 큰형님 대우 맞아? 하게 되는 스토리 (코믹아닌데 약간 블랙조크같이 웃김)
l0ve 미 or Dㅏ2
리버스(살짝 초반에!), 수였공(얼마나 수를 사랑하면 뒤를 내어줬겠어...), 집착공, 연하공, 쓰레기수, 문란수(앞부분에만 살짝 나옴), 헤테로수, 도망수
공이 초반에 수에게 고백해서 연인이 되었는데 수는 사실 공을 만만하게 보고 그냥 이용하려고만 했던터라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 대해 감췄고, 이후 그 사실을 공이 알게 되자 공의 본모습을 드러내며 집착하기 시작. 날 사랑하지 않으면 죽으라는 공의 집착... 언제 수는 도망갈까? ^^
2to록 쉬雲, Jo폭
조폭공, 검사수, 살짝 혐관?, 남의마음읽는수, 마음이 읽히지않는공, 시한부선고수, 네임버스
시한부선고를 받고 막가파로 살려는 수 앞에 어쩌다 얽히게 되어 만난 공. 공은 수에게 내기를 제안한다. 수가 내기에 지면 공이 침대에 오르게 해달라는 청을 갖고. 그 내기는 과연 누가 이길까?
연재가 느리고 아직 초반이라, 많은 떡밥이나 키워드가 안 풀렸어 ㅠㅠ 둘이 서로 만난적이 있는것 같은데 수는 그걸 기억 못하고, 현재 네임버스 키워드나 시한부선고받은게 어떻게 될지 이런건 나오지 않았던터라 추천하기가 조심스럽지만 일단 추천 해봐!
woo리 Aㅏ빠 son
초초초초초초초음침공, 집착공, 미남수, 인싸수, 짭근, 피폐
진짜 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 음침이 어디까지 음침하게 될 수 있는지 매 화에서 느끼는중! 약간 뭐랄까... 너무 음침한거 묘사를 잘 하셔서 좀 꼴리기 전에 현실자각(아 이건 좀 범죄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이 되어 계속할지 말지 고민중인 ㅅㅅ이야 ㅠㅠ 비정기연재라고는 하시는데 아직까진 연재주기가 조금 느린거 빼고는 잘 올라와서 보고 있긴 하거든, 근데 무튼 초음침한공을 보고 싶다면 추천 할게
이거 말고도 읽고 있는게 여러개인데 일단 이렇게만 추려봣어!
혹 비슷하게 나도 추천 받을수 있을까 싶은데, 모든 추천은 언제나 환영이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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