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조아라에서 본 건데…

수가 책속에 빙의했는데 하필 빙의한 게 흑막이라 겉으로는 흑막인 척하면서 소설 주인공인 공을 도와주는 내용인데. 공이 수를 경멸하다가 이걸 알게 되었을 땐 수가 도망가.

너무 클리셰라 너무 많은가?


아니면 이런 내용의 소설을 추천해줘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