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있잖아 막 무릎베개를 해준다던가~ 침대에 누워서 안고있으면서 꽁냥거린다던가~ 음식을 앙~해준다던가~~막 이런 일상 파트에서 공수가 꽁냥꽁냥 알콩달콩 염장지르는게 좋던데..톡히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