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어가 개발새발일때 원작 ㅅㅅ을 읽었었거든 ㅋㅋㅋ 그때 그래서 그런가 하나도 문장이 이해가 안가더라구.. 뭐라해야지.. 검은건 한국어고 흰건 종이인데 문장이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뒤 한달째 되던 날이였다' 라고 하면 그냥 그게 이해는가는데 약간 그래서 뭘 느껴야 하는거지?란 느낌? ㅎㅎㅎ 지금 다시 읽으면 또 달라져있을까 싶네... 일단 이번주 휴가때 원작을 다시 읽어보겠어!!! @해영해원
글쓴이1시간 전
아하ㅎㅎ 그럼 다시 보면 재밌을 수도 있겠다!!! 연휴에 볼거 있는 톡히 부러운데?ㅎㅎ🤭 @Cac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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