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겜벨(가상현실겜)

호불호 : 호


겜벨의 묘미는 수의 매력입니다. 공은 솔직히 알빠노긴해요.

그런의미로 수가 완전 유죄수입니다. 아주 사람 홀리는데 일가견 있는 인간이여...야르...


대략적인 스토리는 서로 게임에서 알던 사람이 옆집이웃이였던것에 대하여... 가 끝입니다.


파란집 리뷰에서 개연성 개나 줬다라고 하는데... 네... 히든직업 및 게임의 자율성이란 테두리로 두루뭉실하게 그들의 게임 능력치를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긴해요.

근데 그만큼 게임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 및 겜벨 입문자들은 아 얘네 피지컬 쩔구나, 게임 엄청 잘하는구나로 생각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근데 진짜 갑자기 개연성 줙박아버린 섹못방이 나오긴 했지만...;; 이건 진짜 쉴드 불가. 저도 여기서 탈주 한번 하긴함^^...;;)


하지만 그 개연성 및 자율성으로 앞으로 게임 스토리에 대한 얘기는 오픈결말로 끝낼 수 있는거쥬(스토리 온라임 게임 특성상 소설이 끝난다고 게임 스토리가 끝날 순 없죠. 그냥 한 챕터가 끝났다고 봐야하기 때문에 나름 깔끔한 수준?)

겜창이였던 사람으로 보기엔 그냥 고인물의 고인물이 고인물했다라고 생각하고 말 수준입니다.


그리고 일단 외전파트가 제일 맛도리임ㅋ 본편보다 외전이 야르~!


이제 단점입니다

오타 검수 si발 누가 했는지 모르겠어요.

출판사가 있는게 이런거 검수하라고 있는거 아님? 맥락만 파악되고 흐린눈하고 읽는데 불편감 없으면 걍 읽는데 이건 아니지 하는 느낌...

맞춤법 거슬려 하시는분들은 백스텝 추천.

그리고 현실 부분 도파민이 없어요. 잔잔해요.

도대체 얘네가 왜 서로 눈이 맞았는지도 개연성 줙빅았아요. 근데 외전이 맛있어요.

이벤트 있고 도파민 터져하는거 좋아하시는분들도 백스텝 추천.


근데 개인적으로 sub1위 👠러인데 👠못함보다 백배천배만배억배 재밌었기때문에 전 호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