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이제 좀 살만한데

 

갑자기 기억 잃어가지고 지버릇 개 못준다고 수한테 또 업보쌓으면

 

보는동안 개빡쳐서 열받아 미침

 

수는 싸다구를 치고 나가버려야 하는데

 

내가 곁에 있어야 기억을찾을꺼야...하면서 온갖 구박을 또 받고있으면 가슴 미어짐

 

그러다 갑자기 어디서 뚝배기 또 한번 더 깨지거나 자다 인나서는

 

또잉! 이제 생각났다!

 

하면서 끝나면 진짜 나만 화난사람 된다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