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감정이 너무 널뛰거나

너무 극단적으로 치닫는 수는

취향이 아니야...

 

무던한 느낌이 있어야 비엘같은 느낌느낌.

태의같은 ㅎㅎㅎ

 

무심수 취향인 토끼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