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진짜 하드코어 즐기는 걍 변태 수 였음

근데 수캐? 노릇하고 막 sm클럽 자주다니고 그럼

그러다가 공을 만남. 공 키가 2미터 넘음 타투아티스트 였나 암튼 공도 스위치임.

둘이 사귀다가 수는 진짜 극한의 십변태 마조새끼라서 공이랑 하는것도 좋은데 남들 보는 앞에서 하는걸 더 좋아함

그러다가 공 몰래 SM클럽 가다가 들킴 공이 빡쳐서 수 옭아매고 ㅈㄴ 집착함

어느 날 자꾸 수가 다른 모브한테 눈 돌리니까

공이 너 배 가르고 싶다 니 창자 다꺼내고 어쩌고저쩌고 함.

그래서 수는 그래도 괜찮다, 형은 나한테 그럴짓 할 사람 아니니까 이럼.

수 생일이 다가옴 공이 뭐 가지고 싶냐니까 공이랑 같이 sm클럽가서 sm난교파티 하고 싶다함.

공이 그때 석 나간거 같음. 그래서 sm클럽가서 난교파티 하게 해줌.

그러다가 공의 아지트로 감. (아마 수랑 같이 동거하던걸로 기억남)

결국에는 수가 공 버리고 떠나고 sm난교파티 할걸 직감한 공이 결국 수 금속 장치? 묶어두고

수의 비명소리 나오고 소설 끝나는 걸로 나옴

매우 찝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