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갑자기 자칭 수어매로서 숨겨왓던(?)욕망말하자면..

내가 밀어주는 수가

안아프고

스불재없고

웬 쩌리 공이ㅈㄹ하는거차단하고

똑똑해서 빚쟁이안되고

(개비 빚을 꼭 갚아야되냐고,,법을이용을해,,)

개비없엇으면하고

ㅁㅊ공잇으면 지 인생을 위해서라도 빠른탈출하길 영원히 바라고...

좋은 다정 서브공 냅두고 뭔 2%부족한 괴상한 츤츤공 만나서 고생하지말앗으면하고

그냥좀 고능하게살아서 행복한 여왕수 되엇으면함..

근데 그럴려면 스토리가 재밌기 힘들어서 영원히 바라기만 하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