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ㄷ 포인트 써야 되는데 그동안엔 별 고민 없이 질렀거든?

근데 여기 오고 나서부턴 심리적으로 그게 잘 안 되네...

불과 며칠전에 장편 겨우 다 모았는데 여기서 한번에 받아지는 거야 ㅋㅋㅋㅋ

물론 타이밍이 좋았고 ㄱㅇ톡희한테 너무 감사한데 뭔가 허무하기도 했었어

지금 한 2만포 정도 있는데 뭘 살까 고민된다...

아무리 상추 흔들어도 안 보이는 ㅅrㄹ귀 사버려?ㅋㅋ